内容简介 · · · · · ·
『냉정과 열정 사이』, 『반짝반짝 빛나는』 등으로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에쿠니 가오리의 도서 중 제130회 나오키상을 받은 『울 준비는 되어 있다』가 2022년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2편의 단편이 수록된 『울 준비는 되어 있다』는 에쿠니 가오리 특유의 세련되고 담담한 문체로 표현한 일상적인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여행 내내 아들도 함께 왔으면 좋았을 거라는 말만 하는 시어머니를 보며 바람피웠던 애인과 함께 오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은 『요이치도 왔으면 좋았을걸』, 현실의 수많은 문제들을 뒤로한 채 밝고 명랑한 밤의 술집의 분위기에 취한 모습을 보여 주는 『그 어느 곳도 아닌 장소』, 변해 버린 애인을 사랑하면서도 증오하고, 그런 애인을 사랑하...
『냉정과 열정 사이』, 『반짝반짝 빛나는』 등으로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에쿠니 가오리의 도서 중 제130회 나오키상을 받은 『울 준비는 되어 있다』가 2022년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2편의 단편이 수록된 『울 준비는 되어 있다』는 에쿠니 가오리 특유의 세련되고 담담한 문체로 표현한 일상적인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여행 내내 아들도 함께 왔으면 좋았을 거라는 말만 하는 시어머니를 보며 바람피웠던 애인과 함께 오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은 『요이치도 왔으면 좋았을걸』, 현실의 수많은 문제들을 뒤로한 채 밝고 명랑한 밤의 술집의 분위기에 취한 모습을 보여 주는 『그 어느 곳도 아닌 장소』, 변해 버린 애인을 사랑하면서도 증오하고, 그런 애인을 사랑하는 자기 자신을 백배는 더 증오하는 마음을 잘 표현한 『울 준비는 되어 있다』 등 에쿠니 가오리는 잔잔하지만 날카롭게 마음을 파고드는 12개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사랑, 이별 그리고 상실에 대한 상황을 여실히 보여 주며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다.
作者简介 · · · · · ·
江国香织
日本作家。1964年生于东京。1989年《409拉德克里夫》获得法国费米娜奖,成为日本得此奖第一人。1992年获紫式部文学奖,1999年获路旁之石文学奖,2002年获山本周五郎奖,2004年获直木奖,2012年获川端康成文学奖。主要作品有《沉落的黄昏》、《那一年,我们爱得闪闪发亮》、《好想痛痛快快哭一场》、《寂寞东京塔》等。
울 준비는 되어 있다的书评 · · · · · · ( 全部 16 条 )
一个人的孤独与两个人的寂寞
“诅咒美丽诅咒特别诅咒软弱诅咒坚持”
这篇书评可能有关键情节透露
特别喜欢《好想痛痛快快哭一场》,尤其喜欢女主角两段内心独白: “我无法巧妙地应对变化。隆志和我都在变化着,可我觉得最重要的,是我们都有不希望变化的愿望。我曾乐观地相信,我们两人都能一直像沙漠中不停旋转的洒水器,尽管这里并不 是诺福克。” “我诅咒隆志的温柔,诅... (展开)如人饮水,冷暖自知的《红靴子》
好像忘掉那些有的没的
好想,痛痛快快,哭一场【摘录】
> 更多书评 16篇
论坛 · · · · · ·
在这本书的论坛里发言这本书的其他版本 · · · · · · ( 全部5 )
-
南海出版公司 (2013)7.6分 764人读过
-
方智 (2004)7.5分 180人读过
-
新潮社 (2006年07月)8.0分 29人读过
-
新潮社 (2003/11/19)暂无评分 10人读过
谁读这本书? · · · · · ·
二手市场
· · · · · ·
- 在豆瓣转让 手里有一本闲着?
订阅关于울 준비는 되어 있다的评论:
feed: rss 2.0
还没人写过短评呢